산모들의 행복서비스
하루하루 너무 아쉬운 날들이네요..
제가 사는 지역은 김포 입니다.
첫째때는 타업체 이용을 했었는데,
밥이 안맞아서 둘째는 무조건 식사!만! 보자 하고
인터넷 서치 중 찾은 업체가 행복맘스 였네요.
처음부터 큰 기대를 하고 시작하는 스타일은 아니라..
"그저 서로 편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란 마인드로
건강관리사님과 만나고 첫날이 지나갔습니다.
첫날부터 식사며 아이챙기는거며 산모를 챙겨주시는 세심함..
조금 놀랬던 부분이였습니다.
비교하기가 좀 그렇지만..
첫째때랑 너무 비교되어서..놀랬었죠.
시간이 지나도 부담없이 묵묵히 곁을 지켜주시고
케어해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이번주가 마지막 4주차인데...
계속 쭉 계셔주셨으면...좋겠습니다 ㅠㅠㅠㅠ(가지마세용..)
제가 좀 소심하고..낯을 가리는 편이라...
불편하면 어쩌지... 걱정 많았는데,
상담실장님 말씀처럼 정말 엄마 몸조리에만 신경 쓸수있게
너무너무 잘해주셨어요~♡
아이케어도 세심하게 잘해주시고
식사도..♡ (저 감동받아버렸잖아요..)
여러분 다른곳 더 알아보실 필요없으세요.
산후 서비스는 여기 입니다.
행복맘스 닉값 제대로에요.
아이 낳고 얼굴이 더 좋아져서
친정어머니 잠깐 오셨을때 깜짝 놀라셨다네요ㅋ
걱정말고 신청해보세요~
전 셋째 낳으면 무조건 여기로!!
다음주부터 저 아쉬워서 어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