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원래 이런 글을 잘 안쓰는데 너무 감사한 마음에 작성해 봅니다 ㅎㅎ
산후조리원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산후도우미 이모님이 오셨는데 저랑 성향이 조금 달라 변경 요청드렸거든요
그러고 나니 다른 산후도우미 이모님이랑 안 맞으면 어쩌나 잔뜩 걱정을 했는데 결론적으로 행복맘스 명경화 산모도우미 이모님이 너무너무 최고였어요~~
1. 아기를 너무너무 이뻐해주세요. 제가 안으면 울어도 관리사님이 안아주시면 바로 그쳤답니다.
중간에 모유수유를 중단하게 되고, 분유도 바꾸게 되면서 애기가 배앓이로 힘들어했는데
제일 많이 신경 써주시고 퇴근이 늦어지셔도 애기 컨디션에 맞춰 목욕시켜주시고, 항상 애기를 먼저 생각해주셨어요 ㅠㅠ
2. 아기가 잠이 많이 없는 편이라 자는 시간이 길지 않았는데 청소는 물론 점심, 저녁에 남편과 먹을 맛있는 밥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어요.
심지어 베란다에 핀 곰팡이가 아기에게 안 좋을 수 있다며 관리해 주시고,
지퍼백에 넣어 쌓아뒀던 애기 옷까지 옷장에 다 정리해 주시는 세심함에 남편까지 감동받았답니다.
3. 아기랑 노는 법을 몰라 밥 먹이기, 아니면 안아서 재우기가 전부였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애기와 노는 법을 배울 수 있었어요.
지금은 아기가 자지 않아도 여러 방법으로 애기를 놀아주고 있답니다 ㅎㅎ
저는 물론이고 남편, 저희 엄마까지 모두 관리사님 생각하면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관리사님 오시기 전 시간까지 엄마가 와계시는데 아기 아픈 날 엄마가 못 오시는걸 알고 한시간이나 일찍 와주시기도 했던
마음 따뜻하신 명경화 산후도우미 이모님 항상 감사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또 뵙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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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맘스 명경화 산후도우미 이모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