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이번에 둘째 출산하고 첫째가 마음에 거릴도 하고 남편한테만 첫째를 맡길수는 없을거같아 조리원을 포기하고 산후도우미 4주 신청을 했어요!
조리원도 못간 상태라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었는데
좋은 관리사님께서 저희 집으로 와주셔서 몸도 마음도 금방 극복할수 있었어요!
어린이집 가는 첫째가 매번 안쓰러워서 마음에 거릴곤했는데
관리사님께서 좋은 말씀들도 많이해주시고, 둘째 케어도 너무 잘해주셔서
덕분에 둘째도 잘 맡기고 첫째와 외출을 자주 할수있었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음식!!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최대한 음식을 자제하려고 그랬는데
관리사님 음식이 너무 너무 맛있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하,,, ㅋㅋㅋㅋ
진짜 조미료도 안쓴다고하시는데... 어쩜 그런 맛이 나는지 ㅋㅋㅋ
신랑이랑 매번 감탄 감탄하면서 먹곤했어요 ㅠㅠ
매주 금요일에는 주말동안 먹을 반찬들도 넉넉하게 해주셔서
주말에도 밥걱정 없이 맛있는 음식을 먹곤했네요 ㅎㅎ
이제 먹을수 없어서 너무너무 아쉬워요 ㅠㅠ
관리사님께서 음식도 잘해주시고 깔끔하게 청소도 잘해주셔서 4주동안 아주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답니다.^^
정말 그럴 일은 없겠지만... 만약 셋째를 가진다면 ㅋㅋ 그때도 이번 관리사님께 도움 요청할거예용
정말 좋은 관리사님 만나기 어려운데! 이 글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