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출산전부터 산후도우미 고민이 많았는데 카페에서 추천도 많이 받고
제 나름 업체를 각각 전화해서 이것저것 질문하고 비교해보고 최종적으로 행복맘스를
선택했어요! 선택하고도 걱정이 많았는데 정말 잘 선택한 것 같아요 ㅎㅎ
저는 행복맘스 오상희관리사님으로 배정 받았는데 관리사님이 진심으로 아이를 사랑하고
이뻐해 주시는 것도 느껴지고 음식솜씨도 매우 좋으세요!
첫날부터 제가 무리하게 잡채를 요구 했더니...아기 케어하시면서 잡채까지
뚝딱뚝딱! 잡채말고도 우엉조림, 장조림, 멸치볶음, 곤드레나물, 갈치조림, 콩나물무침,
연근튀김, 등등... 어찌나 손도 빠르신지 ㅎㅎ 항상 간 맞는지 여쭤봐 주시고 냉장고에
들어간 음식 다시 볶아서 내 주시고,,, 그리고 저보다 더 위생관념이 철저하시고
답답하실텐데도 마스크 항상 쓰고 계시고 매일 미세먼지 농도 체크해 가며 환기
시켜주셨어요!
아기 발진이나 태열관련해서도 이것저것 잘 알려 주시고 꼼꼼히 관리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ㅠㅠ
오늘이 마지막이라 너무 슬프네요 제가 잠 못자고 예민해져서 짜증부릴 때도 많았는데
정말 친정엄마처럼 투정 다 받아주시고 케어 해 주셔서 감사해요!!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