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40일 신생아 둘째키우는 중이에요.
지금도 현재 진행형인 너무 감사한 행복맘스 산후관리사 선생님 추천 하고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
첫째를 두고 조리원을 간다는게 이렇게 어려운건 줄 미처 몰랐어요 ㅜㅜ
막상 아기를 낳고 오니 첫째의 반응은 점점 더 엄껌이구요.. ㅜ.ㅜ
과감하게 조리원 취소하고 집에서 조리하기로 결정을 하고 ~~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건 물론 신생아 케어였어요.
첫째도 둘째도 이게 제일 중요하죠~
행복맘스 자체에서 교육도 잘 받으시고 워낙 관리사님도 센스 있으셔서 좋았어요.
수유도 아기 케어도 너무 마음에 쏘옥 들었네요
식사도 입맛 없는 산모에게 딱 맞게 챙겨주셔서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첫째 케어때문에 정신 없는데 끼니를 항상 깔끔하게 주셔서 좋았네요!
틈나시는대로 첫째와 상냥하게 말도 섞어주시니 우리 첫째 어느새 관리사님 곁에서 맴도네요 ^^
진짜 감사드려요 ~~
그래서 4주끝나고 지금 연장해서 더 이용하고 있습니다 ^^
행복맘스 대표님도 친절하게 상담 도와주셔서 마음까지 든든했어요.
산후도우미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오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