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원래는 블로그같은 거 별로 믿지도 않지만
혹시나 하는 맘으로 산후도우미를 검색하다가]
알게 된 행복맘스!!!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전화를 걸어서
산후도우미를 요청했었죠.
요청사항을 묻길래 깔끔하신분을 원한다고 했구요
근데 제가 운이 좋았던건지 인상도 좋으신분이 오셨더라구요
친정엄마가 너무 바쁘셔서 먹을 반찬도 없었는데 손수 시장도 봐 주셔서 음식도 해 주시고
아기케어랑 집안청소까지 너무 잘해 주셔서 만약 둘째가 생긴다면 다시 이용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