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관리사님 덕분에 행복한 한달의 조리를 마쳐가는 산모랍니다.
따뜻하고 정 많은 관리사님 덕분에 한달의 조리가 너무 짧게 느껴지네요.
첫 아이때 조리원 간게 후회 될 정도로요...
많은 사람들의 우려속에 반신반의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 우려가 오히려 ㅋㅋㅋ
뭍힐 정도로 너무 행복했어요.
둘째아기도 너무 이뻐해 주시고 아이 케어도 저도 그리고 저희집 살림도 너무 잘해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맛있는 음식도 감사드려요....
제가 큰 아이의 질투로 둘째아기를 잘 못 안아주는데 관리사님이 사랑 듬뿍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서비스 중에 남편 생이로 고민했는데 그 고민도 깨끗하게 해결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셋째를 낳는다면 다시 관리받고픈 관리사님!!!!그러나 저의 능력이 안되어 셋째는 ㅋㅋㅋ 힘들겠어요...ㅜㅜ
한달간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