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요즘 코로나가 완화되긴 했지만 걱정도 되고 산후도우미 예약을 고민하며 출산 당일까지 예약을 못하고 있었어요. 12월에 둘째를 출산하고 입원해 있는 동안 업체를 검색하고 후기 검색을 하여 행복맘스에 연락하여 관리사님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저도 후기를 보고 류정애관리사님을 지정해서 지금 4주째 도움을 받고 있어요.
행복맘스 센터장님의 친절한 상담에서 우선 안심이 되었어요. 제가 원하는 부분을 물어봐 주시고 그 사항에 최대한 맞는 관리사님을 배정해 주신다고 역으로 지문도 해주시며 친절하게 전문적인 상담을 해주셨답니다. 코로나 상황이 걱정되어 그에 관련한 부분도 여쭤보고 했어요.
저는 아이를 잘 돌봐 주시고 제가 출산을 하면 입맛이 없어서 밥을 잘 챙겨주시는 요리솜씨와 24개월 된 첫째가 있어서 아이를 좋아해 주시는 분이시길 희망했어요
*신생아 캐어
관리사님께서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해 주시는 마음이 느껴져요.^^ 물론 아이를 봐주시는데 있어서 너무 잘하시기 때문에 안심하고 첫째가 낮잠 잘때 함께 잤어요. 자는 동안 유축수유도 해주시고 제가 급한 외출이 필요할 때는 외출도 마음놓고 했답니다. 모유수유를 하며 아이가 어덩이 발진도 반복해서 생겼는데 이런 부분도 꼼꼼히 챙겨주셨어요. 아가가 관리사님과 하는 목욕시간도 참 좋아합니다. 저는 둘째인데도 주말에만 씻기는 목욕이 참 힘드네요^^;;
*산모식사
저는 첫째때 출산 후에 입맛이 정말 없더라고요. 밥도 제대 칭겨 먹지 않고 소량만 먹고 했더니 첫째 모유수유에도 영향을 미치고 또 컨디션도 많이 안좋아졌어요. 밥이 이리 중요한지 그때는 몰랐어요. 관리사님은 음식 솜씨가 진짜 좋으세요. 재료만 준비해 두면 제가 원하는 음식을 해주시고 냉동실의 숨은 재료들도 냉털 해주셔서 만들어 주시기에 저의 오래된 낸동실 정리 숙제도 해결해 주시고 계세요.ㅎㅎ 밥을 늘 잘 차려 주시니 입맛도 좋아 밥도 잘 먹게 되고 모유가 너무 잘 돌아서 양이 넘치는 것 같아요;;;둘째는 완모로 키우고 싶은 생각이 있기에 너무 감사하게 초기에 모유양을 잘 늘려 지금 완모 중입니다.
*첫째와 함께 지내는 부분
24개월된 첫째가 있기에 첫째가 낯을 가리거나 둘째 모유수유시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어요. 관리사님이 오신 첫 날 부터 첫째는 이모할미라고 부르며 너무 잘 지내고 있어요. 정이 너무 쌓여서 나중에 끝나고가 걱정이 될 정도에요. 그만큼 관리사님이 아이를 사랑으로 잘 돌봐주시고 모유수유 할 때는 첫째와 밥을 같이 먹기 때문에 아이와 같이 먹을 수 있도록 음식도 해 주시고 모유수유 할때는 첫째와 함께 놀아주신 답니다. 업무의 일부가 아닌 부분도 첫째에 관해 사랑으로 신경 써주시니 정말 감사하고 제가 산후조리를 잘 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저는 부평지역에서 서비스를 받고 있는데 저도 후기로 도움을 받았듯이 후기로 산후도우미 서비스 고민하시는 예비 산모님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어제 2주 더 연장을 신청해둔 상태에요/^^
모두 순산하시고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