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작년에 첫째를 출산하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선택했던 행복맘스 였습니다.
그런데 관리사님이 너~~~~~~~~~~~~~무 좋으셔서 일주일 더 연장하려다가 실패 . . .
미리3주로 예약할걸 . . . 엄~~~~~~청 후회했었어요
연년생으로 올해 7월 초 둘째 출산이었는데 아무데도 안알아보고 바~~~~로 행복맘스로 전화했지 뭐에요
제일 중요한 아기케어! 너무너무너무 잘해주시고 이뻐해주세요
제가 신경쓰고 챙겨야 하는 부분을 잘 알려주시고, 놓친부분까지 마무리 해주시고요.
제가 더 쉴수 있게 배려도 많이 해주셨어요 .
손이 빠르셔서 매일 국찬을 최소 3가지 이상 해주셨고
밥도 맛있게 해주셔서 저 포함 밥태기인 첫째까지 반찬 많이 먹었습니다.
딱 제가 따님과 동갑이라 공감대도 많아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아이케어 등 조언과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남편도 집에 있고 첫째도 이번에 방학이라 대꾸해주시고 놀아주시느라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첫째보다 집도 엉망이고 할일도 많으셨을텐데 불편한 내색 없이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소정의 선물도 준비했는데 맘에 드셨으면 좋겠어요~ 작년부터 주위에 행복맘스 추천 했었는데 둘째 계기로 더더더 완전 추천합니다.
상담 받아주시는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매칭을 잘 시켜주시는것 같아요! 작년에도 올해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