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들의 행복서비스
6월 초에 출산하고 산후도우미 서비스 이용한 후기를 남겨봅니다 !
저는 원래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려고 했었어요~
집에 손님이 와계시는 느낌이 들 것 같아서 고민을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정말 왜 그런 고민을 했었는지...
산후도우미 관리사 선생님과 헤어지는 날이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서글퍼지는 마음을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만난 산후도우미 관리사님은 정말 저에게는 친정엄마처럼,
아기에게는 친할머니처럼 너무나 따뜻하고 다정하게 모든부분에서 잘 케어해 주셨어요 ㅠㅠ
하루하루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우리 강쥐~ 예쁜 강쥐~ 하면서 아가를 정말 사랑으로 보살펴 주세요 .


매끼니 식사도 정성껏 차려주시고요!!
집에 재료가 없어서 걱정이었는데 뚝딱뚝딱 맛난 음식들을 만들어주셨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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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후도우미 관리사님이 차려주신 음식 다 맛있었어요. |


집에서 밥을 잘 안먹는 스타일인데
관리사님께서 너무 맛있게 잘 차려주셔서 항상 한공기 뚝딱했네요. ^^
제가 자는 동안 집안 곳곳 청소, 정리정돈까지 깔끔하게 해주시고
미쳐 생각지못했던 부분들까지도 세심히 케어해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답니다.
얼마나 잘해주셨는지.... 잘 표현하고 싶은데 글재주가 없어서 어렵네요.
아무튼 산후관리사님을 너무나 잘 만난 덕분에 저는 집에서 푹 쉬면서 산후조리를 잘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이렇게 좋은 분을 만나게 된 것이 어찌나 감사하고 행운인지 모르겠습니다.
혹시라도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행복맘스 산후도우미 고객센터로 연락해보세요 ^^
제가 만나 관리사님은 이옥매 관리사님 입니다.
